앞서말씀드렸지만프린트물에어떤출판사의책인지나와있지않아쪽수대로는답변이어려우니이점양해부탁드리며,8일차-야수,신앙심,설리반선생님이헬렌켈러를처음봤을땐이미6살이됐는데도아무런교육이돼있지않았고손으로음식을먹고마음에들지않으면닥치는대로주위의물건을집어던지는야수그자체였다고하는데그런헬렌켈러를인내심으로가르친설리반선생님이대단하게느껴졌다./9일차-전신,반항,울어대는것과소리를지르는것으로의사를표현해왔던헬렌켈러는엄격한교육에전신으로반항했다고하는부분이안타깝기도하면서인상깊었다./10일차-창구,신중,설리반선생님은신중하고끈기있게헬렌켈러를교육했는데나같았으면교육을바로포기했을거란생각이들었고,다시한번설리반선생님이대단하다고느껴졌다./11일차-둑,지식욕,모든사물에이름이있다는것을알았을때의헬렌켈러의놀람은그를육체적으로쇠약하게할정도였다는부분에서헬렌켈러가귀엽게느껴졌다./12일차-점자,발성,헬렌켈러가스무살이돼대학교에입학한다음\'나는이제농아가아닙니다\'라고말했다는부분이정말감명깊었다.(바이트수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