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미녀 공심이' 남궁민과 민아가 존재만으로도 힘이 돼주는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다고합니다. #@#:# 이 가운데 떠올리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단태와 공심(민아)은첫데이트이후부쩍물이오른애정표현으로사랑스러운로맨스를펼쳤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