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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 어떡하죠? 제가 어제 친구랑 봉사활동 가기로해서 봉사 신청하고 승인도 다 됬고 시간도 7시30분 가지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친구한테 아무리 15번이상 전화를해봐도 받지도 않고 문자도 안받고 하는데 어떡하죠? 이건 그냥 단순히 놀거나 그런게아닌 봉사활동인데... 그리고 저 혼자 간다고해도 어디로 가는길에 몰라요 가는 길은 친구가 알고있어서... 이거 어떡해야되죠...?

조회수 2 | 2016.07.09 | 문서번호: 2245979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09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혼자라도 가셔야죠.길을 몰라도 장소이름은 아실테니까 네이버지도 또는 다음 지도를 이용해서 길찾기를 이용하면 알 수 있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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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기요 제가 저희 동네 주민센터에서주최하는 봉사활동이 있어요 벚꽃 축제행사요원을 하고있었는데 봉사자라서 식권도받고 해서 축제 오시는 주민들 통행이나 미아나 범죄에 노출될만한 수상한사람이나 화장실이나 다른 시설등 길안내해주는 활동이었는데요 어차피 막상 맡은일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이라서 별로하는일도없었고 다른봉사자들도 다 빈둥빈둥 앉아서 시간때우고있었거든요 제가 점심시간좀안되서 11시 반쯤에 아침도 거르고나와서 배가고픈탓에 좀 식권으로 먹거리장터에서 파는 컵 떡볶이를 사서 좀 무대에서 옆에좀 있던 벤치에서 잠깐먹고있었거든요근데 행사 담당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제 어깨를 살짝 톡톡하면서 부르시더니 아직 먹으면안되는데 봉사하고있는데 이러고있으면 민원들어와요ㅡㅡ+ 이러면서 마저다먹고 올라가서 안내하는 일하고있으세요 그러시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다른사람들도 봉사자들도 신경도거의안쓰시는 눈치였고 어떤아줌마봉사자한분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인거같다 편하니깐 할만하네어쩌네하시니깐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점심시간약간안되서 좀 식권들고 사먹은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봉사자고 당연히 허기지면 자기들이 식권지급한거니깐 써도되는거아닌가요? 좀 생각할수록기분이 영 나빠서요.. 지식맨님생각은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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