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보이그룹 비스트 멤버 요섭이 SNS 관심병과 허세병이 걸린 것 같다고 자신 스스로가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 요섭은 “중독 맞다, 제가 관심병에 허세까지 있나보다”며 센스있게 받아치면서 한달동안 사진을 99개나 올린것에 대해 인정 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