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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고등학교전학온지2년이흘럿습니다.. 저는성격이소심해서 친구들과 잘어울리지못하고 전학오고 그학교에서1달만에 여자친구가생겼지만 올해5월달거의1년사귀다가여자친구가 바람이낫구요...지금은서로다른사람을사귀고있고 여자친구가헤어지고나서 여자친구가절좀괴롭혔습니다.. 그래서남자애들 몇몇이도와주고 그일을해결했고.. 지금은 헤어지고나서 제가자신감도없어진부분도있고 여자애들은 그일있는걸알구저랑 잘 말하기를서먹해하는걸 많이느끼고있습니다 제전여자친구는계속저를뒷담하구있는거같구요..남자애들은 절귀찮아할때도있고 밥도사주고챙겨줄때도있지만 남자애들이다보니 서로장난이심하고 제가너무극단적이게생각하는부분도있는거같구 그러다보니남자애들과도사이가 멀어지는걸 조금 씩느꼇고 남자애들과사이를잘지낼려고해도 저를 약간의놀림??을줍니다 그러다보니저는그애들한테도생각이많아지고 같이있으면저는 더욱소심해지고말이없어집니다..그렇게걱정으로하루하루누구한테지금여자친구한테도말하기도그렇고 걱정하며버티는데..제가학교에서 남자애들과 사이를좋게지내는법이뭐가있을까요?...남자애들은 절싫어하는듯 또챙겨주는듯 무관심한듯 안무관심한듯합니다..뭐자기들끼리있을땐 자기들끼리더친하니 자기들끼리말하는부분도많구...좀그렇네요..제가 전여자친구로인해여자애들과사이멀어진것과남자애들과 잘지내는법이뭐가있을까요?제가소심하고 많이예민한성격입니다....지식맨님하루하루힘든저에게 조언좀해주세요...버티는걸로는 이제는한계일거같아요...

조회수 23 | 2016.07.05 | 문서번호: 2245855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05

일단 글만봐서는 글쓴분이 조금 여성스럽고 소심한 성격때문에 남자끼리 할 수 있는 농담에도 더 상처가 되고 위축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챙겨주는 것 보면 글쓴분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좀 안맞다고 생각이 드는것 같은데.. 그런거 일일히 신경쓸수록 더 위축됩니다. 그 친구들과 애써 친해지려고하지말고 마음이 맞는 비슷한 남자친구들을 찾아보세요. 안맞는 친구들하고 지내기위해 본인의 성격을 갑자기 바꿀 수 없을거에요. 친구들도 갑자기 다가간다고해서 이해하기 어렵구요. 제 생각에는 억지로 맞추기보다는 잘 맞는 친구를 찾아보는게 제일 최선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들은 쉽게 돌이키기 힘들어요. 전여자친구 말 듣고 지내다가 갑자기 님에게 마음을 열고 잘해준다고해도, 전 여자친구가 그 여자친구들보고 뭐라고할수도있는거고.. 지금 여자친구들하고 잘지내는것은 그다지 중요하지않아보입니다. 그냥 전여자친구와 그 무리들은 무시하시고, 새로운 관계에 발전을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과거에 얽매일수록 본인만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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