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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3~24살 친구들 차잇고 그래도 부러울 필요없죠?? 자랑하고 아빠도 너 친구는 돈벌고 처잇는데 넌뭐해 이럼 뭐라할까요?? 각자 인생인데 친구가 그렇게 산다고 나까지 그렇게 살아야되?? 취업하기도 힘든데 안하는게 아니라

조회수 19 | 2016.07.01 | 문서번호: 2245723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01

사람이니깐 부러워할수는 있겠죠, 다만 그걸로 의기소침해지거나 그러지만 않으면되고 본인에게 자신감을 가지면됩니다. 급하다고 아무직장에나 갈수는 없고 열심히 맞는 일자리 찾고 있으니 조금만 절 믿고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말씀드려보세요. 친구가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인생은 본인이 개척하는게 맞습니다. 안하는게 아니고 힘들어서 취업이 잘안되는건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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