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집에서 있는 습관이 부른 편안함 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싫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편안함을 추구하고 유지하려다 보니 그것이 익숙해지고, 그런 익숙함이 생활화되다 보니 불편하지도 않고 스스로를 가장 편안하고 편리한 생활의 틀에 가둬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운동하러 나가는 것부터 밖에 나가기를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변의 가까운 산에 오르거나 걷기 좋은 길을 따라서 1,2시간씩 걷는 것을 시작으로 몸도 가꾸고, 바깥을 다니면서 외출도 익숙해지고 그럴 것 같습니다 필요한 일 하나쯤 만들어서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