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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동호회 회장을 맡고있습니다 그런데 회원에게 관심이 있어 개인톡을 보냈어요 나이차가 좀 나요 근데 제 톡이 좀 적극적이여서 부담스러웠나봐요 톡 전화 말아달라네요.. 단체톡에서는 다른애와 장난도 잘 치거든요..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서먹해졌어요 전 남성이구요.. 조만간 다시 모임에서 만날듯 싶은데요 그냥 친하게만이라도 지내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모임때 술을 마시긴 합니다.. 그아이는 대구사람이구요 어리구 해맑고 웃음이 어여쁘며 봉사정신이 투철합니다

조회수 5 | 2016.06.02 | 문서번호: 2244828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02

일단 여성분이 기본적으로 질문자님을 별로 마음에 두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이차 때문일수도 있고, 다른 요인일수도 있겠죠. 그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문자를 하면 회장지위를 이용해서 치근댄다는 인상 이상은 주기 어렵습니다. 개인문자는 어느정도 친분을 충분히 쌓고 상대도 연락을 바랄 때 하는게 좋겠죠.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여성분 입장에서 그 마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고, 보이는건 행동뿐이라는 걸 인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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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내고민 들어줘요ㅜㅜ반말이해해줘요!<br>내남자친구는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어 1:1트레이닝이라 여자회원들에게 어쩔수없이 친절하게 해야하고 카톡와도 막 웃으면서 친절하게해야된데 난 그런부분은 이해하는데 몇일전부터 권태기인지 자꾸 싸우고 헤어지고 붙고 좀 안좋다가 새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화해하고 잘지냈어 그리고 오랜만에 봐서 폰을 봤는데 어떤 여자회원이 카톡와있는거야 말투도 어디야? 도착핸냐 이런식으로..하 진짜 갑자기 너무 배신감도 들고 짜증나고 섭섭한거야 근데 아무말안하고 변명이라도 하면 그나마 괜찮겠구만 그냥 뚱하니 미안 그런거아냐 이러는거야..나는 우리 사이가 안좋았으니까 그런거보면 의심되는건 당연하잖아.. 그러다가 내가 화나서 갔는데 붙잡지도 않고 내가 뭔가 있으니까 가만히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아니래 얘기해보라니까 자기보다 누나고 연락한지는 삼사일정도 ? 자기도 뭐 거부할수 없었다라면서 후..나한텐 진짜 내가 남자선배랑 어쩔수없이 연락하고 얘기하면 불같이화내면서 자기는 나한테 왜 이해못해주냐면서 그러더라 .. 내가 남자한테 친절하게하고 이모티콘 써서 저번에 싸웠는데 자기도 이모티콘쓰고 다하더라 아무리 회원이라지만 적정선에서 자기가 끊어낼수있는거아냐 ? 그렇게 트레이너랑 할말이많아 ? 이제 퇴근해요~~? 이런말 할만큼 ?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다..진짜 너무 섭섭해 자기가 먼저 서로 이성연락오면 뭐든 다 얘기하자해놓곤 자기는 앞에선 아무일도 없다고 말해놓고 뒤에서 그랬다는게 너무 배신감이야 내가 너무 좋아해서 집착이 심한건가싶고..진짜 힘들다 어떻게해야좋을까요..? 안한다곤 하는데 카톡답장은 해줘야하잖아 이러고 그럼 또 이어질거아니에요 휴 스트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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