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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살어린 남자애가 있었요 그리고 재는 부산 저는 서울에 살아요 근데 톡 내용 보면 좋아하는지 몰르겠었요.. 내가 힘들떼나밥않먹을뗀 걱정해주고 잘챙겨주고 재밌는 얘기도 하고 통화도하고요 톡도 맨날 해요 근데 문제는 톡 답장이 느려요.. 10-30분 늦었요 ㅠ 그냥 편한누나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님 저한테 관심있는건가요? 제가 모쏠이라서 연애같은거 몰라용~~

조회수 2286 | 2014.11.20 | 문서번호: 2145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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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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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대학 새내기인데요 제가 호감있는 같은과같은학년 누나가 주변에 남자가 많고 공대라 남자밖에없어는데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복학해서 저보다 5살많은 형한테는 새벽 2시까지 전화 통화했다하고 잘려하면 잠을못자게 재촉하고 (제가 잔다 그러면 잘잫ㅎㅎ 하고 끝인데..)같은과 남자애들한테는 먼저 선톡하고 읽십하면 읽십당한거냐고 먼저 톡건다 하네요... 전 그 누나랑 아직 통화는 안해봤지만 그 누나가 남자애들한테 톡한 방식이 저와 똑같고 저와 톡할때 제가 죽시 답을해도 1이 안없어지고 30분뒤에 톡이옵니다.. 울과 동기들이 말하는데 그누나는 어장관리 하는거다 근데 나한텐 호감이 있고 잘챙겨주는거 같다 하지만 만약 사귀더라도 같은과 cc이기때문에 학교 내에 소문이 퍼질태고 대부분 관심들이 그누나랑 나한테 집중될것이다 이렇게 말했구요 어제 대학동기들과 회식에 참석했는데 그누나가 "우리 언제갈까?" 하면서 저한테 몰래 물어보고 어지러울때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의자에 기대 있으라고하면서 잘 챙겨주더라고요.. 만약 그누나랑 사귀게 된다면 그누나 남자관계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울과애들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울과 동기들이 말해줬는데 그누나 톡에 안읽은 톡이 수십개 있다했는데 이런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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