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는 대부분의 작품마다 작품을 쓴 연대를 적어놓고 있다. 이 작품은 1942년 6월 3일에 일본 도쿄[東京]에서 창작된 그의 대표작품이다. 일제강점기 말의 어려운 시대 속에서 시를 통해서만 자신을 나타낼 수밖에 없는 억압된 상황과 인간적 갈등을 보여준다. 이 작품에서 부끄러움의 의미는 남의 나라라는 인식에서 오는 것이며 저항에 대한 천명의식을 재확인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