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꿈에서 어떤 여자가 살갑게 다가와서 그사람의 어머니와 함께 뭔가를 설명하면서 그렸어요 자신의 엉덩이를 그렸고 다시 설명한다더니 다시 감각이 느껴지지 않음을 보이기 위해서 엉덩이를 노출시키고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그랬고 좀 있다가 남자 두사람이 들어 왔는데 뭔가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그 남자둘다 나갔다가 여자둘과 함께 들어왔는데....순식간에 여자한명이 죽고 피가 튀고 ㅠㅠ 근데 더 무서운건 원래 나한테 사랍게 하던 그 엉덩이 감각 안느껴진다던 여자가 뜨거운 물로 그여자한테 부으려고 해서 너무 무서워서 깼어요...... ㅠㅠ 해몽좀
조회수 5 | 2016.05.10 | 문서번호:
2244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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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05.10
꿈에 나온 엉덩이 감각 못 느끼는 여자는 꿈을 꾸신 본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엉덩이에 감각이 없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나 꿈이 아직 미성숙 되었다는 것이고 중간에 피가 튀고 시체가 나오고 뜨거운 물을 붙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명확해지고 분명해 진다는 길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