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어나온 것을 만져보면 뼈처럼 단단하게 느껴집니다. 대부분 결절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초음파를 통하여 진단할 수 있으며 수술이 필요할 경우는 주변 신경이나 혈관과의 위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MRI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치료는 그냥 지켜보는 것도 한 가지 입니다. 통증이 없고 손목의 움직임에 별 문제가 없다면 좋은 치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거나 저림 등의 신경증상이 있거나 움직임에 제한을 주는 것이라면 뽑아 볼 수도 있으며 뽑는 것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많지는 않고 다시 생기게 됩니다. 완전한 치료는 수술적으로 잘 제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진단에서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불을 끈 상태에서 후레쉬을 이용하여 뛰어나온 혹 주위를 대어보면 낭종을 관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불빛이 비치는 것을 투영하는 검사로흔히 진단에 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