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있는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직원이 있다고해서 불법적인일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분은 시키는대로 전화 상담만 해주는것이고, 뒷처리는 다른사람이 할테니까 말이죠.(예를들면 법률적인 상담, 독촉, 이자율 계산..) 그리고 대부업체의 경우 불법적인 일을 한다기보다 터무니없는 이자율로 원금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다들 말리는 것입니다. 어디든 대출을 해서 제 기한내에 갚으면 큰 문제는 없을테니, 신중하게생각하신 후에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