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전문 해설사가 들려주는 조선왕조의 이야기, 다과 등과 함께 우리나라 궁궐 중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창덕궁’을 관람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에는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하반기에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매년 지속적인 성원을 반영해 올해는 총 61회로 대폭 확대됐습니다.또 올해부터는 아름다운 누각인 ‘상량정’에서의 대금 독주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