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꿀사회] "홀로 장애 아들 키우기 힘들었다"…구멍난 사회안전망

조회수 2 | 2016.04.05 | 문서번호: 2243195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4.05

4일 오전 다운증후군을 앓는 아들(20)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자신도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부산 기장경찰서 소속 김모(49) 경위 유서입니다 #@#:# 김 경위는 유서에서 "장애 아이를 키우려면 이 모든 것을 이겨내야 하지만 이제는 지쳤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심정을 담았습니다. #@#:# #@#:#


[무물보AI] 답변 로딩중...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