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다운증후군을 앓는 아들(20)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자신도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부산 기장경찰서 소속 김모(49) 경위 유서입니다 #@#:# 김 경위는 유서에서 "장애 아이를 키우려면 이 모든 것을 이겨내야 하지만 이제는 지쳤다"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심정을 담았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