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의 학대 끝에 숨진 신원영(7)군의 친부 신모(38)씨가 원영이 사망 직후 '정관 복원 수술'을 예약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아이를 갖기 위해 비뇨기과에 전화를 걸어 정관 복원 수술을 예약한건 지난 2월 3일로 이틀 전 숨진 원영이 시신이 여전히 집 베란다에 방치돼 있던 때였다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