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역사저널 그날'-왕자의 난 편에서는 '함흥차사'라는 말까지 만들어낸 태조 이성계와 이방원의 갈등에 대해 재조명했다고 합니다. #@#:# 1398년 왕자의 난은 태조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권력을 잡게 된 결정적 사건으로, 정도전은 '역모'를 모의했다는 혐의로 죽음을 맞는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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