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택시를 타고 다니며 공사현장에서 공구와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김씨는15차례에 걸쳐 부산과 경남 양산의 공사현장 15곳에서 드릴과 구리전선 등 1천100만원 어치 공구와 자재를 훔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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