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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성격이 심적으로 너무 많이 소심한거같고 겉으로는 많이 활발하고 밝은편이지만 혼자있게되면 지나간일들이 문득문득 떠오르다가 지난일들이 분하고 힘들었던일들 재밌었던일들 별게 다 떠오르네요..학창시절때 제가 성격 안맞아서 절교하고 계속 저를 정신적으로 힘들게했던 기억들등.. 별에별 안좋았던 추억들이죠.. 이런생각들이 들때마다 어떤 마음으로 지내야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실수해도 잘못을 해도 죄책감과 열등감에 사로잡히고 너무 꼼꼼하고 섬세한 성격을 바뀌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조회수 13 | 2016.03.03 | 문서번호: 2242152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3.03

그 성격을 바꿔야 한다. 나의 성격에 결점이 있는 것 같고 내 성격이 너무 싫다 라는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나의 인생도 달라집니다. 왜 분하고 힘들었던 지난일을 생각하는 것이 소심하고 심적으로 힘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함으로써 앞으로 어떠한 행동은 하지말고 어떤 말은 자제해야겠다 라는 자기 반성의 시간을 나의 성격은 가질 수 있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정신적으로 힘들게 했던 기억, 안좋았던 추억을 꼭 잊어야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그것을 잊으려고 발버둥치면 오히려 그 기억에 빠지게 됩니다. 의식하지 마세요. 꼼꼼하고 섬세한 나의 성격을 장점으로 받아들이시는게 중요합니다. 그것은 나쁜 성격도 결점도 아닙니다. 내 외모가 남과 다르고 전세계 사람의 성격이 나와 다르듯이 그것은 그냥 나의 성향이며 내가 어떻게 다스리냐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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