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성매매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합니다. #@#:# 18일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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