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가 자녀를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부를 시키는데 말을 듣지 않아서 때렸다는 게 엄마의 항변입니다 #@#:# 45살 김 모 씨가 지난해 4월 자신이 운영하던 학원 교실에서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던 아들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에 잡혓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