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의 19일 체감온도가 영하 23도에 달하는 등 동장군이 전국을 강타하며 강추위 때문에 '울고 웃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방역차가 얼어붙어 구제역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리는가 하면 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죽을 쑤던 겨울축제장은 축제 기간을 연장할 정도로 웃음 꽃이 활짝 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