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동성의 경우 이미 개발이된 약을 카피해서 카피한 약과 개발약의 효력이 비슷한지 테스트하는 겁니다. 30~60여명 정도의 피험자를 모아 A군 B군으로 나눠서 (시험약, 대조약)으로 진행하죠. 근데 이게 소수의 채혈반과 진행팀만 참여해서 진행해서 좀 좁은 한개의 공간에서 진행되고 짧은 시간에 빨리 치룰려고 하다보니... 통제가 좀 심하고 어지간하면 가만히 안 움직이게 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이래저래 빨리~빨리가 강조되는 느낌입니다. 그에 반해 임상의 경우엔,,, 아무래도 베타 단계라고 해도... 혹시 모를 부작용이 있으니... 피험자 수에 비해... (제가 참여한 실험은 피험자가 8명) 담당하는 닥터와 간호사가 2명이 배정되 30분에서 2시간 단위로 이상한 거 없냐 체크하고 심전도도 체크하고... 합니다 알바로 돈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