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에서 건, 어디서 비롯됫 건 신화와 신화창조라는 이름이 섞인 계정을 통한 후배들을 향한 성희롱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 주황은 우리만의 색이 아닙니다. 주황 뿐 아니라 이 세상의 어떤 색깔도 누군가의 소유가 될 수는 없다라고 자신의 SNS에 글을 게재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