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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할머니가84세신데 10년전 74세때는 팔팔하셧는데 지금도 팔팔하시긴하지만,, 할머니가 살도빠지시구 양쪽볼도쏙들어가시고 하는데 사람이 늙어가면 다이런건가요? 뭔가 맘이찡하고 맘이아프네요

조회수 27 | 2015.12.06 | 문서번호: 22384728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2.06

개인에 따라 노화의 속도나 상태 차이가 있긴 하지만 80대쯤 되면 피부에 탄력이 많이 소멸되어 피부가 많이 처지고 주름도 깊어집니다. 치아나 소화기능이 안 좋으시면 아무래도 살도 빠지시고 볼살도 빠지실 수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시고 활동량도 양호하시다면 건강은 괜찮으신 거 같습니다. 자손 입장에서 할머니의 노화가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것은 당연한 거일 거예요. 할머니께 더 잘해드리시고요, 건강도 신경써드리세요.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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