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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절 괴롭혔던 여자애랑 같이다니던 남자선배가 있었습니다.전 학교다니다가 너무 그 여자애가 힘들게하고 다른애들도 마찬가지로 계속 힘들게해서 헛소문때문에 고통받다가 그만두려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려던 참이였는데 그 남자선배가 그 여자애가 저에대해 험담했던 걸 사실로 믿어서 저한테 듣도보도못한 헛소리로 절 걱정한다는 둥 제가 어긋난다는 둥 방황하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둥 자기랑 동급취급하는데 학교에서 쌩양아치 선배가 절 걱정을 하는 척하면서 일부러 상처주려고 말도 안되는 충고질을 하며 훈장질하고 가르치려들면서 말꼬리를 물고 넘어졌었습니다.전 잘못한게 없는데 그 여자애가 저에대해 무슨 얘기를 했는지 정확한 건 모르지만 그 선배가 저를 안 좋게보고 헛짚어서 얘기를 하는 내내 듣기만하라고 강요하고 자기 말을 들으라고 잔소리들을 내뱉었는데 제가 좋게 타일러서 내뜻대로 살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계속 자기 뜻이 옳다며 절 자기랑 똑같은 날라리취급해서 기분이 더러웠었습니다..그리고 자기 앞가림도 제대로 하나 못하고 여자애들 돌려사귀는 사람이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절 가르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한심스럽고 오지랖과 허세가 하늘을 찌르는 구나도 느꼈는데 또 SNS에다가 제 이름이 적혀있는 사진을 캡쳐해서 아예 댓글로 자기친구들끼리 저를 조롱하고 비웃었어서 나중에 따졌지만 "아 그래?몰랐었네 그래 미안하다ㅋ"이러면서 보낸게 다였었습니다..너무 불쾌했던 기억이였는데 그때 이후로 누군가가 저를 가르치려고만 들려고하는 거나 걱정을 빙자해 상처주려고 충고하는 척하면서 자기잘난체하는 사람만 보면 화가 올라오는 데 트라우마로 남긴 것 같습니다..전 맹세코 잘못한게 없었는데 억울하고 당하기만 했던 기억이 괴로운데 어떻게해야 잊을 수 있을 까요..?

조회수 99 | 2015.11.29 | 문서번호: 223793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1.29

과거 트라우마로 괴로움을 겪고 있는 경우, 스트레스가 됩니다.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형성하거나, 잊기 위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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