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의 미니홈피에 있던 데니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한 사적인 자료들을 해킹한 대학생이 보아와 데니안을 협박했던 사건이 예전에 있었는데요, SM은 두 사람이 동료연예인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공식적으로 해명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어떻길래 폭로 협박을 당했을까하는 의문점은 있으나 사진은 두 사람의 사생활정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정확한 사실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공식적으로는 친한 동료연예일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