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독일의 친선축구경기가 열리던 당일 파리 테러범 중 한명이 자살폭탄 조끼를 입고 축구장 안으로 진입하려다 발각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이 테러범은 경기 시작 15분 후 입장권을 지니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려 했으나,입구에서 이뤄진 몸수색에서 자살폭탄 조끼를 입은 사실이 발각됐다고 하는데요 #@#:# 프랑스 검찰에 따르면 범인은 발각된 직후 보안 검색대에서 물러나면서 자살폭탄 조끼를 스스로 폭발시켰다고해 자칫 더 큰 사상자를 낳을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