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목은 [ 활활 타오르는 남자 ]가 좋겠고 내용은 \' 신입사원으로 막 들어올 때는 누구나 열정 이라는 장작에 활활 타오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과 업 무에 익숙해지면서 나타해지고 게으르게 변해 버립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 나태 해지는 사람들은 존재하기 마련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월급때문에 회사에 나오는 것 이지 뭔가 열정을 가지고 일 을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지금 이 입사후 포부를 쓰는 순간에도 타오르고 있지만, 입사 이후에는 불에 기름을 부은 것 처럼 거대한 화염이 되어 활활 타오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타오르는 남자, 박OO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