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가운데, 신민아가 소지섭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신민아는 학창시절 잘나갔지만 지금은 살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아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소지섭을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열연하게 되는데요. #@#:# 신민아는 소지섭에 대해 “전부터 꼭 한 번 함께해보고 싶었던 배우다. 이번 기회에 만나게 돼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