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절반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수익금 일부를 빼돌리는 등 8,534만원을 개인적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허영생 뿐만 아니라 걸그룹 스피카, 가수 에릭남 #@#:# 가수 허영생의 전 소속사 매니저 A씨를 횡령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월 10일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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