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인은 이주노와 통화 녹음을 공개했는데, 이주노는 "서태지에게라도 연락하겠다"며 기다려줄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고하네요. #@#:# 이주노는 지난해 1월 지인 최모씨에게 충북 음성군에서 식당 동업을 제안하며 사업자금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