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유승호와 박민영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서진우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 승호와 박민영은 극 중 18살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넘나드는 진폭 넓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는것같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