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내는 특정한 분자들이 코의 후각세포로 녹아들어가서 신경으로 전달됩니다. 그런데, 이 분자들을 녹이는 물질(용매)가 바로 물입니다. 사람의 몸의 대부분이 물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물은 당연히 인체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런 냄새를 내는 분자를 이동시키는 매체이므로, 이 물의 냄새를 따로 구별할 필요도, 그럴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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