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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원래 A라는 아이와 다른2명이랑 4명이서 다녔는데,전학생이와서 5명이서 다녔어요.근데 다른 반에 어떤아이와 a가 싸웠는데 같이다니던 애들도 a가 싸가지없고 자랑을 너무많이하고 자기밖에 생각안한다고 같이 다니기 싫대요. 근데 a가 평소에 별로 안친한애들한테는 철벽치고 친해지면 잘난척이나 싸가지 없게 하긴해요.그래도 저는a랑 그동안 친했으니까 a랑 둘이서 같이다니고 있어요.근데 갑자기 전에 같이다니던 아이 한명이 저한테 같이다니재요. a랑 다니면 다른아이들과 사이가 좀 멀어지긴해요.근데 a가 어쩔댄 착하거든요. 재밋기도하고요. 저는a도 좋고 다른애들도똑같이 좋아요. 그런데 둘중 하나만 선택해야되요. 그러면 a와 다니면서 다른아이들과 멀어지는편이 나을까요 아니면 a와 거리를두면서 다른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게 나을까요? 만약에 a와 거리를 두려면 서로 기분나쁘지 않게 거리를 두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남한테 상처주는걸 안좋아해서 선택을 못하겠어요..

조회수 30 | 2015.08.31 | 문서번호: 2221571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8.31

그게 재가 오래살지는 않았지만서도 살다보니 그렇더군요. 영원한 우방은 없다고요. 그게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뭐 영원한 같은편은 없다는 그런뜻이지요. 그러니 언제 a랑 틀어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랑 거리를 두는것은 별로 좋은일이 아닐겁니다. 그러니 중간줄을 잘타시는게 좋겠습니다. a가 다른사람을 까면 맞장구보다는 그냥 들어주거나하고 다른사람이 반대로 그러면은 또 거기서도 그냥 들어주는 정도로 중립을 지키면은 좋겠습니다. 다른사람이랑 일이 있을땐 그 사람들한테도 잘해줘서 내가 a랑 다녀서 문제가 있는게 아님을 보여주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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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A라는 애랑 다니고는 햇어요 근데 걔가 저한테 너무 비아냥거리고 비꼬고 그래서 그 B한테 뒷담화? 라고 하죠 여자들끼리 수다떨면서 가볍게 하는 그렇게 그이야기를 하고 B랑 좀 많이 친해 졋어요 그런데 A가 B를 싫어해요 그런데 저는 B가 좋기도하고 친하니까 노는데 A에 눈치가 보이고 A랑 다니기도 해요 아직 근데 A랑 다니면 ㅇ이번엔 B에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어제 수련회를갔는데 A가 좀 이쁘기도하고 그래서 CDEFG애들이 잘나가는데 가치 데리고 다니더라고요 A랑 가치다니던때 O랑P가 차카고 공부를 잘하는데 가치다녓엇어요 근데 그둘이랑 제가 가튼방이 됬어요 P가 방장인데 수련회와서 좀 그둘이랑 서먹한데 둘은 가치 짝하고 그리고 방에오면 P가 절 좀 시러하는거 같고 제가 A랑B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B도 A를 싫어하고 B랑 노는애들도 A를 시러해요 저는 A가 싫긴싫은데 요즘은 어쩌다 말꼬리 잡고 그래서 싫고 어쩌다 잘해주면 괜찮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ㅜㅜ A랑은 학기초에 되게 친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햇는데 싸운 횟수가 많아서 좀 믿음감이 저랑A둘다 별로 없어요 그래서인지 그때 처럼 엄청 친하지도 않고 A는 맨날 카스에 욕글이나 올리고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친구사이 좋아지고 싶고 애들이 저를 만만하게 보지 않앗으면 좋겟어요
[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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