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라는 이름의 뜻은 중학교 때 별명이었다. 지금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젠 풀네임 ‘최강자유’로 바꾸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방송에서 최자는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서 민망하다. 눈을 봐달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