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용은 무연고환자를 살린 것이 김태현인 줄 모르고 김태현에 "김형식 환자 살았다. 결국 환자를 살리는 건 의지야 돈이 아니고"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박태용은 "너 힘든 거 나도 아는데, 돈 없다고 나 몰라라 하는 건 의사가 아니다"라고 경계를 푼 채 김태현에 충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