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진 감독은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언론시사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이 통쾌하지않은결말을언급하자 “이사회를탓하고싶었다”고 답했습니다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행복을위해쓰리잡을능가하는다잡녀로성실하게살아온‘수남’이 5포세대를대표해세상에통쾌한복수를날리며,카타르시스결말의영화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