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분들 앞에선 말씀을 잘하시면서 가족외 사람들 앞에서 말수가 적으시다는 건 가족만큼 편하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할 땐 상대방을 너무 의식하시나 봅니다. 상대방의 반응을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시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어느 정도 말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셔서 목표치만큼 이야기를 해보시고 차츰 말수을 늘리도록 해보세요. 목표가 달성될때마다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고요, 그러시다보면 고객님도 언젠가 친구들과 신나게 수다를 떠실 수 있을 거예요. 지식맨이 꼭 그렇게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