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저승편에서 극은 두 개의 이야기를 큰 축으로 삼아 저승을 통해 인간 세상을 풍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 저승의 국선 변호사 진기한이 평범하게 살다 죽은 소시민 김자홍을 정의롭게 변호하며 헤쳐 나가는 49일간의 험난한 이야기를 그렸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