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데뷔한 혼성 3인조 그룹 '거북이'의 멤버로 활동했던 임선영의 거북이 탈퇴 논란은 임선영에 의해 사연이 전해며 논란이 일은 바 있습니다. #@#:# 임선영은 2012년 KBS 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해 거북이 활동 당시 멤버 간 불화, 폭력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었는데요. #@#:# 임선영은 "나는 오디션으로 들어갔고 나머지 멤버들은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었다. 보컬이라 당연히 관심을 더 받게 됐었는데 그걸 질투했었다"고 전했습니다 #@#:# 이어 "마찰은 점점 심해졌고 생방송 전 음식을 주문할 때 숟가락이 날아오기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