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찰에 따르면 23일 밤11시30분께 한국인 여성 관광객 임모(31) 씨가 흑인 노숙자가 휘두르는 칼을 맞고 피습당해 병원에 긴급 후송됐습니다. #@#:# 임씨는 큰 부상을 면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임씨는 "가해자가 다짜고짜 칼을 휘둘렀다"고 말했습니다. #@#:# 체포된 프레드릭 영은 범행 당시 마약에 취한 것으로 보였으며 전과가 23회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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