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19일 안양시 호계동에 거주하는 A씨(63·남)가 전날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66번째 메르스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주로 승용차를 이용해 삼성서울병원을 오갔으며 함께 병간호를 한 아들 2명은 음성판정을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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