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최승현)과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10일 서울 모처에서 한일 합작드라마 첫 촬영을 한다고 하네요. #@#:#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과 우에노 주리는 서울 일대를 옮겨 다니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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