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과는 4월30일 강남 남성전용 사우나에서 불법 성매매와 무자격 안마 행위를 단속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최근 강남권 남성전용 사우나에서 성매매 6개소, 무자격 안마 행위 2개소 등을 한 사우나 8곳, 41명을 검거했다고 전했는데요. #@#:#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사우나 내에 비밀통로로 연결된 밀실 15개를 설치하고 마사지사와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