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에 있는 만어사 절 마당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돌이 있다고 합니다. 무게는 20kg정도로 성인이면 누구나 들 수 있을 정도의 돌인데요. #@#:# 돌 앞에서 간절하게 소원을 빌기만 하면 마치 밑에서 누군가 당기기라도 하듯 들지 못하는 이상 현상이 생긴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이것이 소원을 이뤄주는 징조로 믿고 있다고 하네요.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