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 난사사건의 난사범이 사건 전날부터 지급받은 총기를 수시로 다른 예비군에게 겨누고 격발하는 시늉을 하고 총기까지 분해해 정비했다고 합니다. #@#:# 한 목겨자에 따르면 다른 예비군들은 더운 날씨 때문에 훈련장에서 대충 총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대조적이어서 의아하게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 또한 밤에 불침번을 서면서도 메모지에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를 적다가 다른 예비군들에게 들키자 황급히 감췄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한 예비군이 '뭘 그렇게 적으세요'라고 묻자 난사범은"아무것도 아니다"며 종이를 숨기더니, 화장실로 갔다는 것입니다. 전날부터 준비를 했던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