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예비군 총기 난사 사건 가해자인 최 모 씨가 앞서 4월27일 1m가량의 수련용 일본도검 1개를 송파경찰서에 허가신청했었다고 합니다. #@#:# 경찰 관계자는 "최씨는 범죄경력이 없었고 운전면허증도 확인했다.결격사유가 없어서 5월1일 승인했다"고 전해 도검의 소지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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