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는 7일(한국시간) 홈구장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체프먼의 100마일짜리 속도의 강속구를 받아쳐 2루타를 만들어냈습니다. #@#:# 신시내티 크리스토퍼 네그론이 강정호의 타구를 잡기 위해 슬라이딩 했으나 글러브에 타구가 맞았고 속도가 늦춰진 사이 강정호는 2루까지 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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