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여기다가 이런말들 써도되는지 모르겟네요..저는 현재 지금 남자친구가 없어요 한달전에 좀 안좋은일로 깨져서 이제 남자안믿는다 안사귄다 이러면서도 얼마전 아는오빠만난다고 그오빠일하는 매장을 찾아갓는데 신입들어왓다면서 말을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아 그런가보다 하고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렸죠 그후로도 매번 오빠를 만나러갈때마다 그 신입을 봤어요 저랑은 친하지도 말한번 안섞어 봤구 심지어 번호도 모르는데 어느새부턴가 오빠를 만나러가면 그사람부터 생각이 나더라구여.. 계속눈에 아른거리고 오빠랑같이 셋이서 옆에잇음 괜히 말도못하겟고 이건 대체 어떤거죠ㅠㅠ?좋아하는..건가요?? 원래 사람들은 친해지면서 아 얘내맘에든다할때 그때서로 호감가면서 사귀는거 아닌가요? ㅠㅠ 어떻게하면 말도 붙여보고 번호도알고 그를까여ㅠㅜ 방법좀 알려주세여ㅠㅠ
조회수 82 | 2015.05.01 | 문서번호:
2200741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01 그 아는오빠한테 말해보거나 오빠랑 말하다가 은근슬쩍 말을 걸어보세요ㅎㅎ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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